블로그
실무 회고. 자동화 시도. AI 활용기.
추천 · Featured
-
도메인 전문가의 첫 사이트는 진열대로 시작한다 — '뭘 만들까'가 아닌 '뭘 배치할까'
1인 사이트를 만들 때 가장 큰 장벽은 '뭘 만들지 모르겠다'다. 한 단계 위로 올라가 '지금까지 매일 쓰던 도구가 몇 개 있나'부터 정리하면 빈 캔버스가 진열대로 바뀐다. 회계사뿐 아니라 모든 도메인 전문가에게 적용 가능한 패턴.
accounting ai -
CPATOOLS 만들기 — 인프라 구축 3일 회고노트
Astro + Vercel + Supabase로 회계사 도구 허브를 만들면서 막힌 곳들. KOE205 지옥, env 캐시 함정, 본문 mono 실패, 그리고 의외의 닉네임 결정까지.
automation ai accounting
2026
-
/about 페이지 톤 6안 비교, 그리고 왜 공식을 골랐나
1인 사이트 /about에 위트 톤으로 처음 작성했다가 다시 보고 공식 톤으로 갈아엎은 과정. 6가지 톤(공식·IR·언론보도·NYT 약력·학술·SaaS) 비교 카탈로그와 결정 기준.
automation ai -
사이트 디자인 톤을 4시간만에 갈아엎기 — Mono Ledger에서 Toss로
회계장부 메타포(베이지+잉크+ASCII 프레임)에서 Toss풍 fintech 톤으로 사이트 전체를 4시간만에 전환한 과정. 5개 시안 동시 비교 페이지(/design-lab) + Toss 변형 8안 카탈로그 + CSS 토큰 한 곳에서 일괄 swap.
automation ai -
hero 카피를 4번 갈아엎으며 배운 것
사이트 hero 메인 카피를 한 줄 쓰는 데 결국 4시간이 걸렸다. AI에게 '여러 안 줘'를 4번 반복하면서 본인이 진짜 원하는 게 뭔지 카탈로그를 보면서 발견하는 패턴.
automation ai -
Pagefind를 30분에 통합 — 인라인 모달 + dev 동작까지
Astro 정적 사이트에 Pagefind 검색을 통합하면서 만난 함정 두 개 (dev에서 인덱스 404, trailingSlash 충돌)와 인라인 모달 UX 패턴 (/단축키 + ESC + lazy load).
automation ai -
Obsidian → 사이트 싱크 파이프라인 데모
공개 예정 -
CPATOOLS를 시작하며
공개 예정 -
Claude Code로 전표분석 자동화하기
공개 예정 -
ChatGPT로 세무 상담 10분 단축하기
공개 예정 -
VBA로 조회서 일괄 발송 도구 만들기
공개 예정 -
파생상품 평가모델 Python으로 만들기
공개 예정 -
회계사를 위한 MCP 입문
공개 예정 -
엑셀 매크로 vs Python 자동화 — 회계 업무에서 뭐를 쓸까
공개 예정 -
한국세무사회 AI 세무사 한 달 써보고
공개 예정 -
Claude Skills로 재무제표 감사 워크플로우 만들기
공개 예정